■ 불량 초딩 1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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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테스트 -

이 스킨, 왠지 500px 그림이 짤리는 것 같아서?

인터넷뱅킹, 액티브X 63W

@ 국내 IT 업체들의 Active X 탈피 움직임 - by 로오나

대안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고. IE8 에서도 은행 사이트 이용이 불편하다. 특히, 나 같은 경우는 해외에 나와있기 때문에 인터넷뱅킹 안되면 거지 꼴을 못 면한다. 뭐, 어떻게든 날 좀 살려주면 좋겠...

오픈뱅크에 가서 서명이라도 해야겠다.

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글은 쓰지 않고, 오히려 30개 정도 글을 지웠다. -


(냉무)





ps. '이글루스가 내 집 같지 않다' 는 생각은 2007년 쯤 부터...

ps. 아니, 그 전에 블로그 갈아엎을 때 부터 였구나...

ps. 요즘은 사실, 즐겨찾기 해 둔 글을 읽거나 댓글을 남기는 정도의 용도로 쓰는 중...

ps. 뭐, 그렇다는...

뭔가, 기록하는 도구(?) +

* 그동안 jwFreeNote를 나름대로 유용하게 사용해왔는데, 언제부터인가 문자 인코딩 문제가 애를 먹인다. utf-8 과 euc-kr 이 저절로 바뀌면서 기껏 적어놓은 문서들의 문자가 깨져버리기 시작했다. 컴퓨터 두 대가 똑같은 문제. 뭔가 알아보고 싶어도 공식(?) 사이트가 티스토리 블로그라 접속이 안됨. 결국 포기하기로 결정.

* 스프링노트를 써볼까 하고 가입은 해뒀지만 인터넷이 느려서 그런지 접속이 제대로 안되고 접속이 돼도 글쓰기나 저장 등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역시 포기하기로 결정.

* 역시, 얽히고 설킨 생각들을 적고 정리하는 도구로는 위키만한 게 없다. 메모장에 적어놓으니 정리도 힘들고. 결국 데스크탑 용 모니위키(MoniWiki)를 다시 설치했다. 오랜만에 써보려니 명령어들을 까먹어버려서 문제.

* 그런데, 뭔가 적고 정리할 만한 '생각'이란 게 있기는 있는 거야?

홍보물 제작을 맡으면 거짓말하는 느낌 -

난 기획서를 잘 못 쓴다. 왠지 거짓말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특히 외주 홍보물 제작은 더 난감하다. 보내온 자료는 이것저것 입에 발린 장점들만 가득한데, 내 머리 속엔 이런저런 부정적인 문제점들이 자꾸 떠오른다. 이래저래 피곤한 성격.

야옹 야옹 -

야옹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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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덧글 거의 못 남깁니다. 이해해 주세요.
* 만,불집더트숫,쉼,원체,메리,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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