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목) 중국. 아침, 집 계약 만료. 쫓겨 남. / 민박으로 옮김. 1박에 200위안.
4.2(토) 오후 3시 반 비행기로 출국. 4시 반 쯤 한국 도착. 짐 중량 초과로 400위안(약 7만원) 지불. 들고 나온 물건 값 보다 더 나온 것 같기도 하고 (...)
4.11(월) 중국에서 부쳤던 옷박스 택배가 오늘 도착했다. 6천원. 물건 값 보다는 덜 나와서 다행.
ps. 동생 넷북 컴팩320을 잠시 빌려서 틈틈히 사용 중이다. 윈도우7은 처음 써본다. MS 오피스 2010 스타터 워드, 엑셀이 기본으로 설치돼있다. 옆에 따로 떨어져 있는, Egg 라고 적힌 하얀 담배값 같은 걸로 무선 인터넷 한다네? (Egg 어쩌고 이건 들고 나갈수 없는건가?) 중국 가 있는 동안 완전 컴맹 됐다.
ps. 한국 오자마자 한 일은 (혼자서) 영화 관람.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다. ('혼자서'는 말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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