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량 초딩 1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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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馬作(...) -

아는 분이 쭝궈에 왔으면 馬作 정도는 배워야 된다고 꼬셔서 몇번 해봤다.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一本 馬作 규칙과는 전혀 다른 희한한 馬作. 게다가 쭝궈 공식 馬作은 물론 유명한 5개 지방 馬作과도 전혀 달라서 이런 걸 馬作이라고 불러도 되는건지 모를정도. 날 수 있는 족보가 1개 뿐이라 뭔가 굉장히 단순한데다가 동남서북 모으는 게 오히려 유리(?)해서 이건 그냥 馬作 패 쌓아놓고 동남서북 뽑는 놀이 비슷하게 되어버렸다.

그 분 말씀이 이런 건 학비를 내가면서 배워야 잘 배워진다고 하셔서 (그다지 학비까지 내면서 배울만한 규칙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접대만 해드렸다(...)

내가 그냥 한국에서 (헹헹馬作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一本 규칙으로 하자고 우겼더니 계산이 복잡하다고 해서, 부수 계산할 필요없는 간단한 점수계산표로 점수도 1,2,4,8배의 따따블이 아니라 간단히 1,2,3,4배수로 했다. 바람 자리를 정하지 않으니 바람패로 날 수 있는 역도 안나오고 도라도 복잡하다고 해서 빼버렸더니 점수가 정말 안나온다.

2~3일 평균을 내보니 대략 1번 게임하면 나는 점수가 2점도 안된다. 2점역 족보로 나기도 힘들다는 이야기. 죄다 1점만 나면 끝이고 운이 좋아야 2~3점.

나도 馬作은 굉장히 못하는 편이라 별로 못 따다가 며칠 전 큰 것도 아니고 번패,또이또이,소삼원,혼노두,혼일색 10점 배만이 한번 나왔다. 바람패가 인정됐으면 최소 3배만, 도라가 있었다면 더 나왔을텐데. 게다가 우리 계산으로는 기본의 16배도 아니고 단지 10배에 불과.

그런데, 그걸로 끝났다. 하필 그 분께, 하필 론으로 받아서, 독박(...)을 씌우는 바람에, 더 이상 이런(?) 馬作은 재미없어서 안치시겠단다. 그냥 그 분이 아시는 처음의 그 희한한 馬作으로 돌아가버렸다.

ps. 한문이 뭔가 이상한 건 눈의 착각(...)
ps. 오랜만의 글이 마작이라니(...)

잠시 테스트 -

이 스킨, 왠지 500px 그림이 짤리는 것 같아서?

인터넷뱅킹, 액티브X 63W

@ 국내 IT 업체들의 Active X 탈피 움직임 - by 로오나

대안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고. IE8 에서도 은행 사이트 이용이 불편하다. 특히, 나 같은 경우는 해외에 나와있기 때문에 인터넷뱅킹 안되면 거지 꼴을 못 면한다. 뭐, 어떻게든 날 좀 살려주면 좋겠...

오픈뱅크에 가서 서명이라도 해야겠다.

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글은 쓰지 않고, 오히려 30개 정도 글을 지웠다. -


(냉무)





ps. '이글루스가 내 집 같지 않다' 는 생각은 2007년 쯤 부터...

ps. 아니, 그 전에 블로그 갈아엎을 때 부터 였구나...

ps. 요즘은 사실, 즐겨찾기 해 둔 글을 읽거나 댓글을 남기는 정도의 용도로 쓰는 중...

ps. 뭐, 그렇다는...

뭔가, 기록하는 도구(?) +

* 그동안 jwFreeNote를 나름대로 유용하게 사용해왔는데, 언제부터인가 문자 인코딩 문제가 애를 먹인다. utf-8 과 euc-kr 이 저절로 바뀌면서 기껏 적어놓은 문서들의 문자가 깨져버리기 시작했다. 컴퓨터 두 대가 똑같은 문제. 뭔가 알아보고 싶어도 공식(?) 사이트가 티스토리 블로그라 접속이 안됨. 결국 포기하기로 결정.

* 스프링노트를 써볼까 하고 가입은 해뒀지만 인터넷이 느려서 그런지 접속이 제대로 안되고 접속이 돼도 글쓰기나 저장 등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역시 포기하기로 결정.

* 역시, 얽히고 설킨 생각들을 적고 정리하는 도구로는 위키만한 게 없다. 메모장에 적어놓으니 정리도 힘들고. 결국 데스크탑 용 모니위키(MoniWiki)를 다시 설치했다. 오랜만에 써보려니 명령어들을 까먹어버려서 문제.

* 그런데, 뭔가 적고 정리할 만한 '생각'이란 게 있기는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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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덧글 거의 못 남깁니다. 이해해 주세요.
* 만,불집더트숫,쉼,원체,메리,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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