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 불량 초딩 13세
memo.egloos.com
포토로그
눈
3Ru+c:q
by
건전초딩13세
2006/12/16 13:20
memo.egloos.com/2878657
덧글수 :
4
5분 정도, 강풍과 눈보라.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 바람 한 점 없는...
태그 :
사진
포스트 메타 정보
퍼블리싱 및 추천
내보내기
태그 :
사진
같은 카테고리의 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emo.egloos.com/tb/2878657
[
도움말
]
덧글
nabiko
2006/12/16 15:01
#
답글
역시 중국은 무서워요.
제드
2006/12/16 18:07
#
답글
조류독감을 피해 중국으로 피난가신 닭쿨님.. ---)a 긁적;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6/12/16 23:04
#
답글
중국은 멀정한 모양이군요.
건전초딩13세
2006/12/18 12:53
#
답글
한국에 폭설이 내렸다는 뉴스를 어제 봤습니다. 여기도 토요일 저녁 6시 쯤 부터 다시 폭설이 내리기 시작해서 일요일 저녁까지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습니다. 거리에 자동차가 움직이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청도에서 이사를 오기로 하셨던 분이 계셨는데 폭설로 차가 못온다고 하더군요. 거리에서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게 마치 남극에서 조난당한 영화를 찍는 기분이었습니다.
덧글 입력 영역
닉네임 :
비밀번호 :
블로그 :
비공개 덧글
다음글 :
이틀 간의 폭설, 그리고 술 한잔.
이전글 :
이번에 옮긴 아지트는...
프로필
차라리 강아지 같은 걸로 태어나는 게 좋다...
by
건전초딩13세
memo
* 답덧글 거의 못 남깁니다. 이해해 주세요. * 만,불집더트숫,쉼,원체,메리,정한
link
올블로그
/
태터툴즈
/
블로그코리아
/
한 RSS
달력
이전달
2010년 01월
다음달
2010년 01월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덧글
계란 맞아요 :)
by 건전초딩13세
12/22
뭔가.. 절묘하기는 한데.. 난 눈사람. 이렇게 말하니 이상하네..
by mico
12/21
이제 한국에 와서 마작계를 평정하는것만 남았나!
by ekfR
12/17
내 작품이군!
by Machine
12/12
마사쿠!
by 제드
12/12
최근 트랙백
RSS 전체공개와 부분공개의 차이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08/27
카테고리
++
(0)
+
(26)
-
(38)
--
(0)
/
(0)
x
(17)
63W
(14)
++:W+
(5)
3Ru+c:q
(10)
3m
(32)
블로그롤
1월군의 행복한 날
by
1월군
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
by
쓰레기청소부
즐겁게 살자~~
by
mico
A World Traveler's 세상을 바..
by
Noma
Tabletop Miniature Games
by
Mado
more...
태그
미투데이
사진
액티브X
jwFreeNote
에프엑스
맞춤법
스프링노트
그림
rocksteric
신종플루
태그
어장관리
모니위키
인터넷뱅킹
인터넷사정
체리필터
마이크로블로그
홍보물
이글루스
피아니시모
ActiveX
중국
마작
스승의날
위키
스킨2.0
한국어
moniwiki
기획서
귀찮아
태그 전체보기
포토로그
건전초딩13세의 포토로그
RSS
이글루스 로고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
덧글
nabiko 2006/12/16 15:01 # 답글
역시 중국은 무서워요.
제드 2006/12/16 18:07 # 답글
조류독감을 피해 중국으로 피난가신 닭쿨님.. ---)a 긁적;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6/12/16 23:04 # 답글
중국은 멀정한 모양이군요.
건전초딩13세 2006/12/18 12:53 # 답글
한국에 폭설이 내렸다는 뉴스를 어제 봤습니다. 여기도 토요일 저녁 6시 쯤 부터 다시 폭설이 내리기 시작해서 일요일 저녁까지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습니다. 거리에 자동차가 움직이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청도에서 이사를 오기로 하셨던 분이 계셨는데 폭설로 차가 못온다고 하더군요. 거리에서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게 마치 남극에서 조난당한 영화를 찍는 기분이었습니다.